요즘 정치, 사회에 관심을 덜 갖게 됐다. 이상한 부분이 없이 상식적으로 정상적으로 잘 돌아가는 모습들을 보니 그냥 일상으로 다시 돌아간 것 같다.
이재명 대통령의 시대가 시작되기 전,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통령이 당선되었을 때부터, 어쩌면 내 모든 생에서 정치나 사회 기타등등의 그런 평소에는 관심이 없던 분야들에 관심을 많이 가졌던 것 같다. 아마도 내 선에서의 상식과 맞지 않는 대선과 그것에서 부터 비롯된 상황들이 어처구니가 없고 이해가 안되어서 였던 것 같다.
APEC 2025도 역시 하는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, 그 이재명 대통령이 비행기 주차요원으로 나오는 광고를 보고 처음 알았다. GD부터 시작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나오는 것 까지 보고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고 있었다. ㅎㅎㅎ
각국 정상들이 모여서 정상적으로 행사들이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, 요즘 아주 즐거운 마음이고 AI때문에 IT쪽이 많이 심란하지만, 뭐 어떻게든 잘 되지 않겠냐고 위안하면서 그냥 써본다.